성명서 및 보도자료
성명서
보도자료
HOME > 성명서 및 보도자료 > 성명서
성명서 및 보도자료 > 성명서

작성자
seonmin
[작성일 : 2019-09-10 15:41:27 ]   
제목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임명을 철회함으로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촉구한다.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임명을 철회함으로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조 장관의 모교인 서울대와 관련 대학의 학생들이 임명반대 촛불집회를 가졌고 많은 국민이 조로남불’, ‘조적조의 신조어 함께 조 장관의 이중적인 삶에 분노하며 임명을 강력하게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 것은 국민과 소통하겠다던 자신의 공약을 파기하는 잘못된 결정으로 국민을 분열로 이끄는 잘못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고질적인 진영논리에 의해 조 장관을 반대하는 국민과 지지하는 국민으로 양분되어 버렸다. 포털 실시간 검색에서도 조 장관의 지지와 반대가 엎치락 뒤치락 경쟁을 했고 현재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과 지지가 또다시 실시간 검색 대결을 벌이고 있다. 도대체 문 대통령은 왜 국민분열을 조장하면서까지 조 장관에게 목을 매는 것인가? 대한민국에 조 장관만 한 인물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아무리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그로 인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고 더군다나 국민분열이 야기된다면 그를 버리는 것이 옳은 일이다.

지난 한 달 동안 조 장관과 그 가족들과 관련해 제기된 사학비리, 사모펀드, 스펙품앗이, 장학금, 표창장 위조 등 수많은 의혹 등은 위법성을 떠나 사회 지도층이 가져야 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떨어지는 한심한 행태였다. 그래서 대학생들까지도 공정과 정의가 죽었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문 대통령은 법적 문제가 없기에 나쁜 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 임명했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국민을 또다시 분노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공직 후보자들이 범죄행위가 드러나 사퇴했는가? 모두가 국민의 눈높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특히 박근혜 정부시기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경우에는 독립유공자의 자손임에도 KBS 뉴스의 악마편집으로 인해 친일파로 매도를 당하고 억울하게 물러났던 적도 있다.

대한민국 헌정사를 살펴보면 국민과 맞서려고 했던 대통령은 모두가 불행한 최후를 맞이했고 특히 학생들과 싸워 이긴 대통령은 한 사람도 없었다. 우리는 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다시는 이 땅 위에 퇴임 후 불행한 일을 당하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했건만 문 대통령은 그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조국 장관을 버림으로 국민에게 맞서려는 고집불통을 버리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기를 촉구한다. 최순실을 버리지 못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비참한 최후를 벌써 잊었는가? ‘이게 나라냐?’에서 이건 나라냐?’라는 청년들의 절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임명을 철회함으로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2019910

<선민네트워크>

[ 새글 | 답글 | 수정 | 삭제 ]
[ 총게시물 : 92 | page : 5 ]
[ 정렬조건 : 날짜 | 조회  ]
순번 제목 조회 파일 등록일 작성자
72   <성명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을 환영하며 북한은 김정욱 선교사를 비롯한 북한억류자들도 즉각... 982 17/06/14 운영자  
71   <논평> 문재인 정부는 겸허한 자세로 국민만을 위해 봉사해야.. 1178 17/05/10 운영자  
70   <호소문> 19대 대선에서 기독교유권자들은 북한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동성애인권은 지지하는 문재인 764 17/05/01 운영자  
69   <성명서> 인양된 세월호는 정치투쟁의 상징이 아닌 국민안전을 위한 상징이 되어야 한다. 990 17/03/24 운영자  
68   <성명서> 이제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애국의 길이다. 790 17/03/11 운영자  
67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을 승복하는 것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길이다. 689 17/03/09 운영자  
66   <성명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경기 용인시정)의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 동성애 조장과 탈동성애인권유... 1313 16/12/08 운영자  
65   <성명서> 국정역사교과서를 ‘친일독재찬양’ 교과서로 무조건 매도 선동하는 편파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 1029 16/11/30 운영자  
64   <성명서><북한인권재단>과 <북한인권증진자문위원회> 이사 추천을 신속히 진행하라! 1146 16/10/20 운영자  
63   제 2 회 북한인권자유통일주간 선언문 817 16/06/28 운영자  
62   <성명서> 20대 국회는 동성애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제 2 조 3항 ‘성적지향’을 즉각 삭제하라! 933 16/06/23 운영자  
61   <성명서> 중국정부는 북한독재정권의 한충렬 목사 피살사건 결과를 공식발표하여 각종 의혹에 대한 진실을 1625 16/05/18 운영자  
60   중국정부는 북한독재정권의 한충렬 목사 살해를 엄중 수사하고 북한인권운동가 보호대책을 마련하라! 1349 16/05/04 운영자  
59   <논평> 대한민국 대통령을 온갖 저급한 욕설로 폄하하면서도 ‘최고 존엄’ 운운하는 북한의 이중적 태도 1299 16/04/09 운영자  
58   <기독교유권자운동단체연합회> 기독교유권자들의 20대 총선 낙선 및 지지대상자 명단 발표 2354 16/12/08 운영자  
57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성명서> 포르노 합법화 주장과 동성애반대 성직자를 ‘나치’에 비유한 표창 726 16/04/08 운영자  
56   <성명서> 포르노 합법화 와 동성애반대 목회자 ‘나치’에 비유한 표창원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라 1597 16/04/07 운영자  
55   대통령과 국군을 모욕하며 테러를 자행하는 사진을 포스터를 사용한 권은희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라... 1040 16/04/03 운영자  
54   <호소문> 건국대통령 이승만 탄생141주기 광화문 동상 건립 제 4 차 청원 1128 16/03/26 운영자  
53   <성명서>19대 국회는 사이버테러방지법과 민생경제법안을 반드시 처리하고 임기를 마치라! 1086 16/03/25 운영자  

1 2 ... 다음 2 개 [ 새글 | 처음목록 | 목록]  

회사명 : 선민네트워크   대표자 : 김규호   주소 : 우편번호 06102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608, 양지빌딩 302호  
TEL : 02-549-0153   FAX : 02-6944-8351   사업자번호 : 201-82-63088
Copyrightⓒ by cpnet.or.kr All right reserved.    webmaster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