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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min
[작성일 : 2016-05-18 17: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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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중국정부는 북한독재정권의 한충렬 목사 피살사건 결과를 공식발표하여 각종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납치 추정된 탈북자 김모 목사의 실종사건도 엄중 수사하라!

 

<성명서>

중국정부는 북한독재정권의 한충렬 목사 피살사건 결과를 공식발표하여 각종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납치 추정된 탈북자 김모 목사의 실종사건도 엄중 수사하라 

 

지난달 30일 중국 창바이(장백)현에서 괴한에 의해 피살된 장백교회 한충렬 목사에 대해 여러 가지 언론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민일보에 따르면 대북인권단체 자유와 생명(Freedom & Life)’에서 14사건 당일 장백교회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 한 목사는 피살 직전 중국 여성 공안요원의 전화를 받고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조선족인 이 중국 여성 공안요원은 한 목사에게 사과를 달라며 만나자고 해 유인했고, 한 목사는 이에 속아 직접 차를 몰고 나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중국 공안이 사건 당일 한 목사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보위부원 2명을 포함해 10여명이 한꺼번에 국경을 넘어오는 모습과 사건 이후 북한 보위부원 2명이 북한으로 넘어가는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확보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고 한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대북 선교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탈북자들을 돕던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 김모 목사가 지난 3월 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허룽시에서 북한에 납치됐다고 보도했고 우리나라 외교부에서는 "금년 들어 주선양총영사관에 총 6명의 연락두절 사건이 접수됐다""이 가운데 언론에 이미 보도된 건을 포함해 2명에 대해서는 현재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라고 밝혔다. 또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 대북활동가가 인터뷰를 통해 "최근에 보위부원들의 테러가 대상에 대한 '직접테러' 방식에서 청부테러 방식으로 바뀐 것으로 안다"면서 "특히 중국 남방의 폭력조직을 동원해 북중접경지역에서 청부살해를 하고 있다는 첩보도 있다. 때문에 범인을 잡기 쉽지 않다는 얘기가 있다"고 밝혔고 최근 김정은이 13인 여종업원 집단탈북에 대한 '10배 보복 명령'을 하달하면서 북중 접경지역의 대북활동가들에 대한 테러가 심각해졌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온갖 추측성 보도와 부정확한 소식을 통해 각종 의혹들이 증폭되고 있는 것은 중국 수사당국이 한 목사 피살사건과 관련하여 제대로 언론에 브리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목사의 피살은 일개 평범한 사람의 단순 살인사건이 아님을 명심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그 진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북한의 소행이 확인될 경우 북한의 자국민 테러행위에 대해 엄중 대처해야 하며 탈북자 김모 목사와 같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해서도 테러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더 이상 북한독재정권에 의한 희생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기원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중국정부는 한충렬 목사 피살사건을 수사결과를 공식발표하여 각종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탈북자 김모 목사 실종사건도 엄중 수사하며 북한공작원들에 의한 북한인권운동가 테러에 대해 보호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2. 중국정부는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단하고 강제송환을 금지한 유엔난민협약을 준수하라!

3. 북한당국은 북한인권운동가에 대한 납치, 살해 등 사악한 테러행위를 중단하고 북한억류자들을 즉각 송환하라!

4. 대한민국 정부는 납치 추정되는 탈북자 목사의 소재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사, 최춘길 씨, 임현수 목사 등 북한억류자 송환을 적극 추진하라!

 

2016518

 

<선민네트워크> <탈북동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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